프론티어코어는 모바일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였던 정구삼 대표가 지난해 8월 홀로 창업한 인디 게임사로, 덱빌딩 로그라이크에서 파생된 신규 장르 '커맨드 빌딩'을 내세운 1:1 대전 게임 '듀얼리스트 아레나'를 개발 중이다. 현재 전체 공정의 약 60%를 마쳤으며, 연내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2026년 4분기 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유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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