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재 해양엔지니어링 기업 제이제이앤컴퍼니스가 '스타트업 월드컵 2026' 부산 지역 예선에서 우승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세미파이널에 진출한다. 세미파이널은 11월 4~5일 열리며 상위 10개 기업이 그랜드 피날레에 올라 우승 기업은 100만 달러 규모 투자 상금을 받는다. 회사는 세미파이널에서 자체 개발한 LNG 추진선 연료공급시스템·통합제어시스템 솔루션 'J-IAS'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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