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이 기존 일본어 서비스에 영어와 중국어(간체·번체)를 추가해 지원 언어를 4개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언어 서비스는 지난 13일부터 제공되며, 해외 이용자가 방한 전 자국어로 병원·시술 정보를 탐색하고 상담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비톡은 2025년 8월 일본 웹 서비스 출시 후 올해 9월 기준 일본 서비스 MAU가 앱 출시 초기 대비 약 12배 늘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언어 확장을 추진했으며, AI 여행 가이드도 영어·중국어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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