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기술 기업 긴트가 도쿄증권거래소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지원 사업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 시장 진출과 현지 기업 협력을 추진하는 아시아 유망 기업을 지원하며, 증권사·회계법인·은행·언론사·VC 등 58개 파트너가 사업 개발과 자금 조달, IPO 관련 지원을 제공한다. 긴트는 농업 자율주행 기술과 오프로드 산업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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