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아이디어 스케치만으로 기술 동작 원리를 보완하고 특허 명세서 초안까지 작성해주면서, 변리사 없이 직접 특허를 출원해도 되는지 묻는 창업가·개인 발명가가 늘고 있다는 내용의 칼럼이다. 필자는 AI가 지식재산 장벽을 낮춘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곧 '누구나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라는 문제의식에서 글을 시작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