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폐지 대신 명맥을 잇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히면서, 집중 육성과 동문 네트워크라는 기존 강점을 유지하고 투자·해외진출 등 부족했던 후속지원을 보완하는 논의가 다시 열렸다. 다만 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심사와 정부 내 협의가 남아 있어 구체적인 예산·운영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청창사 동문기업 25개사는 약 10억원의 민간자금을 모아 펀드를 조성해 후배기업에 투자하는 등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