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뮤지엄이 미술품 조각투자 대신 공연 VIP 좌석,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야구 라커룸 관람 같은 '경험상품'을 특허받은 경매 방식(피스옥션)으로 거래하는 쪽으로 사업 방향을 바꿨다. 조각투자 규제 샌드박스가 기존 승인 사업자 외 추가 허가를 내주지 않는 쪽으로 정리되고 요구 조건도 높아지면서 방향을 전환했으며, 현재 프리시리즈A로 2027년 1분기까지 10억 원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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