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올해 처음 신설한 '기술대상'에 오내피플, NHN두레이, 엘세븐시큐리티 3사가 선정됐다. 지난달 30일 열린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된 이들 기업에 개인정보위 위원장상이 수여됐다. 오내피플은 개인정보 생애주기 관리 AI SaaS '캐치시큐', NHN두레이는 협업 플랫폼 '두레이'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 엘세븐시큐리티는 OCR 기반 개인정보 탐지·차단 솔루션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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