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국내에서는 에이딘로보틱스(160억원)·카이트로닉스(20억원 시리즈A) 등 로봇·센서 기업이 조선·이차전지·수술실 현장으로 기술을 넓혔고, 위드닥터스·이음바이오·메디아크·그린리본 등 바이오·헬스 기업은 투자 외에 해외 콘퍼런스 선정, 의료기관 계약, 정부 TIPS 선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검증을 받았다. 해외에서는 우주 스타트업 4곳(픽셀·TEC·포세이돈에어로스페이스·스토크스페이스)이 한 주 사이 대형 투자를 유치했고, 삼성전자가 주도한 미스트랄 30억 유로 투자와 UAE 주도의 더 보링 컴퍼니 30억 달러 투자 등 대기업·국가 자본이 결합한 AI 인프라·반도체 메가라운드가 이어졌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