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모태펀드 투자기업을 국민성장펀드 후속투자로 잇는 행사의 정례화를 추진한다. 1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제2차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합동 밋업'에는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36곳, 모태펀드 운용사 8곳, 기업 7곳이 참여했다. 두 부처는 앞으로 현장 수요에 따라 AI, 바이오, 지역 등 분야별 행사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