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마케팅·커머스 플랫폼 누리하우스가 뉴욕 브루클린의 '하우스 오브 케이'에 '더마 앤드 웰니스 에디트' 프로그램을 신설해 현지 의사·약사·전문 바이어와 국내 브랜드를 연결하는 유통 협력을 운영한다. 네오팜 제로이드, 아이스트, 톤28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스킨케어와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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