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암모니아로 무탄소 발전을 하는 기업 아모지에 2000만 달러(약 264.8억 원)를 투자하며 두 번째 벤처기업 직접투자를 집행했다. 아모지는 2억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진행 중이며 수은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다. 아모지는 암모니아를 수소로 분해하는 촉매 기술 기반의 모듈형 무탄소 발전시스템을 개발했고, 예인선 실증까지 마쳐 상업화 단계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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