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번역 기업 플리토가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AI 기반 다국어 통번역 체계를 구축한다. 안전교육 현장에 적용 중인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을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TBM), 안전작업허가 등 산업안전 업무 전반으로 확대하고, 전국 28개 지회로 활용 사례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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