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테크는 카메라에서 직접 영상을 분석하는 온디바이스 AI 방식으로 가축의 행동과 체온을 살펴 이상 징후를 농장주 스마트폰에 알리는 'AI CDS'를 개발했다. 2024년 충남 예산 한우농가 실증에서 연간 약 3,000만 원의 노동력 비용 절감과 약 95%의 발정 신호 탐지율을 확인했고, 이후 아산·안동·합천 등 여러 지역으로 보급을 확대했다. 회사는 국내 보급과 함께 미국·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과 보안·산업안전 분야로 기술 적용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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