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엘로리안이 이미지·영상을 한 번에 토큰화하지 않고 추론 도중 원본으로 돌아가 확대·재생하며 답을 수정하는 시각 추론 모델 '글림프스'를 공개했다. 로봇 원격조작 데이터 라벨링, 긴 영상의 구간별 캡셔닝, 사물 개수 세기, 시각 퍼즐 풀이 등에 활용 가능하며 가격은 입력 토큰 100만개당 0.6달러, 출력 토큰 100만개당 3달러다. 엘로리안은 지난 4월 제품과 매출이 없는 상태에서 3억달러 밸류에이션으로 5,5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