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라온시큐어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서 센스톤은 산업설비를 제어하는 OT 구간의 보안을 맡아, 자사 원천기술 OTAC를 활용해 제어 명령이 실제 설비로 전달되기 전 접근 권한과 명령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비인가 접근과 위험 명령을 사전에 차단하는 보안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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