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증질환 특화 의료진이 원격진료 플랫폼으로 개발도상국에 2차 소견을 제시하고 현지 의료진을 교육하는 국제 협력이 내년부터 시작된다.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이미 원격 협진과 클라우드 기반 교육을 시작했으며, 필리핀·베트남·우즈베키스탄·몽골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으로 범위를 넓힌다. 글로벌 스마트병원연합 설립자이자 헬스온클라우드 대표인 전상훈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28일 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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