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더스가 운영하는 육아 전문 커머스 플랫폼 큐닷이 법인 설립 19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AI 기반 상품 비교·분석 기술과 육아 전문 큐레이터의 실사용 경험을 결합한 서비스 모델로, 2026년 3분기 기준 누적 순방문자 91만 명(중복 제외), 직전 월 거래액 14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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