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스타트업 스타스테크가 불가사리 업사이클링으로 확보한 자발적 탄소크레딧(KCR) 414톤을 지속가능 음악축제 '서스테이너블웨이브 페스티벌'에 공급했다. 이 중 164톤은 주최사에 유상 판매하고 250톤은 무상 지원했으며, 해당 크레딧은 대한상공회의소 인증 절차를 거쳐 전량 소각됐다.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를 제설제, 화장품 원료, 비료 등으로 전환하는 순환형 사업을 통해 누적 5만6000톤 이상의 탄소크레딧을 확보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