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랙스가 스텔스 모드를 벗고 시드 4200만 달러와 시리즈A 7500만 달러를 합쳐 총 1억17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시드는 이클립스가 럭스캐피탈·파운더스펀드·밸러와 함께, 시리즈A는 그레이록파트너스와 제너럴카탈리스트가 주도했으며 디퓨전도 참여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전용으로 새로 설계한 약 10메가와트급 컨테이너형 가스터빈을 개발 중이며, 연말 프로토타입 제작과 내년 테스트를 거쳐 2028년 고객 인도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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