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징에 본사를 둔 독일 에너지테크 기업 리버리온이 가역형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발전소 생산 확대를 위해 1억 5420만 유로(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라운드는 문디벤처스의 기후·딥테크 펀드 켐바라가 주도했으며, 알리안츠, KfW캐피털, 아우룸임팩트, 카본에퀴티가 신규로, 엑스탄티아, 에너지임팩트파트너스, UVC파트너스, 유럽혁신위원회기금(EIC Fund), 알파8, 파서블벤처스가 기존 투자자로 참여했다. 회사는 이번 자금으로 독일에 새 공장을 짓고 제품을 메가와트급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