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네이버·카카오·배달의민족·쿠팡·놀유니버스·여기어때 등 플랫폼 6개사와 소상공인 단체 관계자들을 모아 온라인 플랫폼 별점제 상생 간담회를 열었다. 무상 서비스 요구를 거절당한 소비자의 저평점 부여, 허위 리뷰 작성 등 현장 피해 사례가 공유됐고, 플랫폼사들은 리뷰 수정 제한, 게시중단 신고 시 30일 임시 블라인드 및 평점 제외 등 운영 중인 제도를 소개했다. 중기부는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를 통한 법률상담 지원과 동반성장평가 확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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