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내부에서 활동하는 AI 에이전트를 ‘에이전틱 내부자’로 규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감독·보호하기 위한 보안 접근법을 20일 공개했다. 이 접근법은 지난 7월 발표한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프로젝트 퍼셉션’을 기반으로, 모든 에이전트의 행동을 실행 전에 감시하는 ‘가디언 에이전트’와 센서·맥락·하니스 세 영역으로 구성된 보호 구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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