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KOAA SHOW(국제 모빌리티 산업전)'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안 취약점 자동 분석 솔루션을 시연한다. 이 솔루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SW 취약점 분석, 충전 프로토콜 퍼징, 공격 시뮬레이션 세 가지 기술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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