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악 플랫폼 기업 리마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K-EXPO MEXICO'에서 현지 기업 Foroplay, Beatamina Music, Titan Games와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Foroplay와는 K-팝 영화의 오리지널 곡·OST 제작과 음원 유통을, Beatamina Music과는 현지 신인 아티스트의 음원 유통·싱크 라이선싱을, Titan Games와는 리듬 액션 게임 '밴드마스터'의 PC·콘솔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회사는 음원 유통·정산 플랫폼 MDP와 AI 플랫폼 RimaVerse 등을 통해 현지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한국 음원 시장에 연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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