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주 파수루안에서 신공장 가동 기념식을 열고 현지 생산을 본격화했다. 신공장이 궐련 제조설비 9대를 모두 갖추면 연간 최대 210억 개비를 생산할 수 있어, 기존 1공장과 합친 인도네시아 내 연간 생산능력은 최대 350억 개비로 늘어난다. 생산 제품은 현지 판매는 물론 대만·몽골·나이지리아·인도 등으로의 수출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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