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NHN KCP, AI 브랜딩 기업 타이디비가 오류버들시장 상인회와 함께 'AI로 만드는 우리 가게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음식점, 떡집, 사진관 등 수십 개 점포의 맞춤 광고 콘텐츠를 제작했다. 타이디비의 AI 브랜딩 서비스 '요비'와 NHN KCP의 창업 지원 플랫폼 '비벗'을 활용해 점포별 상호, 업종, 상품 정보를 반영한 광고를 만들었으며, 9월부터 오류버들시장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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