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웹소설 IP를 발굴해 애니메이션으로 기획·제작하고 이를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하는 엑스톰이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다. 엑스톰은 2021년 신창환 대표가 문피아·재담미디어·울트라미디어·스튜디오게일의 전략적 출자로 설립했으며, 재담미디어의 '청춘블라썸'과 울트라미디어의 '더 복서' 등 여러 웹툰 IP의 애니메이션화를 추진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