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라바이오는 경상국립대학교 김재연 교수가 2022년 설립한 기업으로, 식물 유전자교정 기술인 초고효율 프라임 에디팅(UtPE)과 형질전환 기술 SuperAgrobacterium을 개발해 기능성 작물과 원천기술을 함께 공급하는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팀은 비교군보다 루테인 함량이 11.4배 높은 토마토를 개발했으며, 북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글로벌 종자기업의 유상 기술평가를 받는 등 상업화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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