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칠러 전문가 김남원 대표가 이끄는 넥썸은 냉각유체 관리 시스템 'C-SAVER'를 개발한 뒤 반도체 웨이퍼·패키지 테스트용 칠러,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용 냉각장치로 제품군을 넓혔다. C-SAVER는 2024년 SK하이닉스 표준사양으로 지정됐고,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6% 늘어난 약 77억 8,000만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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