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창업가 소라야 투이미 벤젤룬과 톰 우도가 만든 에듀쇼츠는 90초 세로형 영상과 AI 기반 '코스 크리에이터'로 8분 만에 기업 교육 영상을 제작하는 마이크로 러닝 B2B SaaS다. 한국을 첫 해외 진출 거점으로 삼아 K-Startup Grand Challenge Top 40에 선정되고 D-8-4 비자를 취득했으며, 100% 자기자본으로 성장해 온 회사는 글로벌 확장을 위해 액셀러레이터·엔젤투자자와의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