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클라우드건축사사무소가 토지 주소만 입력하면 건축 가능 여부와 개략적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건축 사전진단 서비스 '머대노'를 부산 강서구에서 시범 출시했다. 기존에는 용도지역, 토지이용계획, 건축물대장, 도시계획조례 등을 일일이 확인해야 했는데, 건축사 5명이 필지 5곳을 검토한 결과 평균 117번의 클릭과 약 1시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머대노는 주소를 입력하면 룰엔진이 관련 법령과 조례를 분석해 건축 가능 여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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