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열고, 일반리그 1위 The Origin(CO2 포집·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스타트업리그 1위 기가에떼(정온 열에너지저장시스템)를 선정했다. 혁신상 4팀, 우수상 4팀 등 총 10개팀에 1억 5,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중기부는 해외 IR·투자유치 네트워킹 지원과 2027년 창업패키지 선정 우대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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