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투자한 3D 프린팅 기반 미세격자 제조기술 기업 쓰리디씨가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쓰리디씨는 대면적 DLP 3D 프린팅과 금속 중공화 기술을 결합해 촉매담체 및 배기가스 저감 모듈을 개발하며, 향후 2년간 양산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를 추진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