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플랫폼 캐치가 구직자 1,1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원 기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정보로 연봉·초봉을 꼽은 응답이 53%로 가장 많았다. 응답자의 절반은 채용공고에 연봉 정보가 없어 지원을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채용공고의 임금 공개 의무화에는 80%가 찬성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