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파트 관리 SaaS '관리비책'을 운영하는 한국주택정보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년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마중 분야에 선정돼 사업화 자금 2억 원과 Azure 크레딧, 클라우드 기술 지원 등을 받는다. 회사는 13만 세대 이상이 이용 중인 관리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Azure AI Foundry를 활용해 비아파트 주거 AI 플랫폼과 MCP 서버를 구축하고, 일본을 첫 해외 거점으로 글로벌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