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 2026'에 참가해 기업메일 중심 AI Work OS '써팀'을 선보이며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써팀은 메일·메신저·일정·할일·위키·드라이브 등 협업 기능을 연결하고, 조직 맞춤형 AI 에이전트 '인싸 AI'가 이 데이터를 활용해 업무를 지원하도록 한다. 크리니티는 향후 MCP를 통해 외부 AI에이전트도 써팀의 데이터와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연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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