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테이블 관리 — 라운드마다 무엇이 바뀌나
캡테이블은 누가 몇 주를 가졌는지의 기록이자, 다음 라운드 협상의 출발점이다. 옵션 풀을 투자 전에 만드느냐 후에 만드느냐만으로 창업자 지분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구조와 순서를 정리한 것이고, 금액·요율·기한은 개정될 수 있어 본문에 담지 않았습니다. 실제 의사결정 전에는 위 공식 근거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 검토를 받으십시오.
실무 순서
- 보통주·우선주·옵션을 종류별로 분리해 기록한다
- 라운드별 프리/포스트 밸류와 발행주식수를 함께 남긴다
- 완전희석(fully diluted) 기준 지분율을 항상 함께 본다
확인 사항
- 옵션 풀을 프리머니에서 떼는가, 포스트머니에서 떼는가
- 전환사채·SAFE 등 미전환 물량을 반영했는가
- 주주명부와 캡테이블이 일치하는가
흔한 실수
- 엑셀 한 장을 여러 명이 각자 수정한다
- 미전환 물량을 빼고 지분율을 계산해 협상에 들어간다
출처
| 단계 | 팀·지분 — 공동창업자 지분, 스톡옵션, 계약 |
|---|---|
| 주제 | 지분·계약 |
| 근거 | 실무 관행 |
| 확인일 | 2026-08-31 |
| 원문 | https://www.law.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