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ICT총연합회가 서울에서 올해 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AI 사업 적정대가, 계약체계, 공공SW 조달제도, 유지보수 계약 지연 등 회원 협·단체가 제기한 산업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총연합회는 앞으로 회원 협·단체의 현안을 지속 수렴해 정책건의, 간담회, 국회·언론을 통한 공론화 등 공동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며, '한국SW·AX총연합회'로의 명칭 변경 및 정관 개정도 함께 보고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