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15일 서울 엘타워에서 '지역 디지털 스케일업 챌린지' 본선을 열어 예선을 거친 15개 기업이 경쟁했고, 포네이처스가 대상, 로엔코리아가 최우수상, 에이아이브가 우수상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10개 벤처투자사와 본선 진출 기업 간 일대일 투자 상담이 진행됐으며, NIPA는 우수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테크크런치 2026'·'스위치 2026' 등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