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 신화숙 대표는 K-뷰티가 아직 개척할 수요가 크다며, 지난해 신규 브랜드 발굴과 기존 브랜드 성장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7개 브랜드를 집중 육성하고 헤어케어·모이스처라이저 등 새로운 카테고리 확대에 힘쓸 계획이며, 신규 진입 판매자와 전략 지원 브랜드의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두 배 가까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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