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피치에이아이가 일본 편의점 체인 패밀리마트와 진행해온 리테일 특화 AI 솔루션 'RAX'의 현장 실증사업(PoC)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RAX는 컴퓨터 비전 기술로 매장 내 진열 상태, 결품 여부, 재고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으로, 양사는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최대 500개 점포까지 도입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2027년 1분기 본격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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