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바이오·비전 AI 분야 한국 스타트업 팜킷, 실리코팜, 슈퍼브에이아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 2026'에 참가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기반 기술과 해외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세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 'LLM 챌린지' 참여사로, 오라클의 기술 지원과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 등 현지 고객과 사업 파트너 확보에 나서고 있다. 팜킷은 북미 엔터프라이즈 고객 발굴, 실리코팜은 병원·임상 규제 대응, 슈퍼브에이아이는 제조·물류 현장 데이터 기반 비전 AI 사업 확대를 각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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