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트 효율을 1,000배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건 언컨벤셔널 AI가 이스라엘 추론 인프라·실리콘 스타트업 뉴리얼리티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주로 언컨벤셔널 주식으로 지급되는 1억5000만~2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양사 이사회 승인을 마치고 2026년 4분기 마감을 목표로 한다. 언컨벤셔널은 지난해 창업 2개월 만에 45억 달러 밸류로 4억7500만 달러 시드를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인수는 그 이후 처음 공개된 인수합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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