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기반 프롭테크 스타트업 Cortas가 PSV Tech 주도로 프리시드 투자 147만 유로를 유치했다. JRNY Capital, EIFO와 덴마크 핀테크 Flatpay·전기차 충전 플랫폼 Spirii 창업자 등 엔젤투자자들도 참여했다. Cortas는 부동산관리 서비스와 이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를 한 회사가 함께 제공하는 모델을 내세우며 덴마크 시장을 첫 진출 대상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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