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스페이스테크 유니콘 ICEYE가 노키아,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함께 우크라이나가 독자적으로 소유·통제할 수 있는 주권적 위성통신 구축을 모색하는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동시에 독일 오로라테크와는 SAR 관측과 열 위성 데이터를 결합해 산불 초기 감지부터 피해 평가까지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는 협력도 발표했다. ICEYE는 올해 6월 4억5000만 유로 규모 시리즈F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100억 유로를 넘겼으며, 5월에는 3억 유로 규모 리볼빙 신용facility도 확보한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