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기반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는 스타팅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과 손잡고 소기업 대상 AI 채용 서비스의 사업성을 검증하는 협업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2026 중견기업-스타트업 넥스트 동행라운지' 프로그램을 통해 성사됐으며, 150개 팀이 지원해 25대 1 경쟁률을 기록한 선발 과정에서 최종 6개사 중 하나로 선정되고 더존비즈온의 'ICT 솔루션-신사업' 분야 단독 협업 파트너로 뽑혔다. 양사는 더존비즈온의 소기업 고객군을 대상으로 크로스셀링을 추진해 채용 수요가 실제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