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IDIM Lab 출신 연구자들이 2022년 창업한 메타파머스는 제조 공장 대신 농업을 로봇 자동화의 무대로 택하고, 수확·수분·예찰 등 다양한 농작업을 그리퍼 교체와 자체 소프트웨어로 수행하는 다목적 로봇 '옴니파머'를 개발 중이다. 숙련된 농부의 행동 데이터를 수집·학습시키는 피지컬 AI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내년 판매 물량 확대와 캐나다·네덜란드 등 해외 인증 준비, 추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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