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넘즈에이아이의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 ‘코실로’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NVIDIA GTC Berlin 2026’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기조연설에 엔비디아 ‘Kumo-Tabular’, 독일 Prior Labs의 ‘TabPFN-3.5’와 함께 소개됐다. 서울대학교와 KAIST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넘즈에이아이는 지난 9월 코실로를 공개하며 글로벌 벤치마크 ‘TabArena’의 종합·분류·회귀 평가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앞서 스톤브릿지벤처스, SBVA, KT인베스트먼트, 베이스벤처스 등으로부터 40억원 규모의 첫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