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론 인프라 스타트업 짐렛랩스가 시리즈B에서 3억 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3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앤드리슨호로위츠가 투자를 주도했고 ARM홀딩스,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캐피털 M12, 삼성벤처스 등이 참여했으며, 앞선 시드·시리즈A 조달액 9200만 달러를 합친 누적 투자액은 3억9200만 달러다. 짐렛랩스는 GPU·CPU·전용 가속기를 함께 활용하는 '멀티 실리콘 추론 클라우드' 기술로 동일 전력에서 AI 추론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